문산기상대는 21일 오후 7시를 기해 경기도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날 오후 7시 현재 기온은 수원 28.7℃, 문산 26.7℃, 동두천 25.8℃ 등이다.
기상대 관계자는 “내일 낮 최고 기온은 30℃로 예상되며 평년 여름철 기온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 이상, 최고 열 지수가 32℃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경기도에서는 지난 19일 낮 12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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