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은 20일 서울 잠실 본사에서 ‘운곡 정인영 5주기 추모 사진전‘ 개막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변정수 만도 부회장, 네 번째부터 박성석 배달학원 이사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여덟번째가 신영주 한라동우회 회장(한라공조 회장), 열한번째가 김홍두 한라그룹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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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그룹은 20일 서울 잠실 본사에서 ‘운곡 정인영 5주기 추모 사진전‘ 개막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변정수 만도 부회장, 네 번째부터 박성석 배달학원 이사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여덟번째가 신영주 한라동우회 회장(한라공조 회장), 열한번째가 김홍두 한라그룹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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