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까스활명수’ 등 48개 일반 의약품이 의약외품으로 전환이 돼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이들 제품 판매가 가능해진 21일, 서울 코사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판매 준비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박카스, 까스활명수 등 48개 일반의약품이 의약외품으로 전환이 돼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이들 제품판매가 가능해진 21일 서울 코사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판매준비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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