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25일 부산공장에서 ‘올 뉴 SM7’ 양산을 시작하면서 장 마리 위르티제(오른쪽에서 6번째) 사장 등이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올 뉴 SM7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협력해 개발한 준대형 세단으로 최상의 안락함과 웰빙 그리고 운전의 즐거움을 구현한 유러피안 프레스티지 세단이다. 현재 사전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달 중순께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르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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