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선수 금메달에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도 덩달아 웃었다.
지난 24일 KBS ‘해피선데이-일박이일’이 ‘상하이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결승 및 시상식 방송으로 결방함에 따라 일요일밤 예능 시청률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난 것.
이날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나가수’의 코너 시청률은 급상승했는데, 4라운드 2차 경연이 있었던 ‘나가수’의 시청률은 14.3%(TNmS,전국 기준)로 지난 주 9.3%에 비해 무려 5.0%가 오른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나가수’ 가수별 최고 시청률은 매번 파격적 퍼포먼스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범수의 공연으로 21.2%를 기록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 /pd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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