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5일 수출 중소기업에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통상지원센터를 강남구 대치동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내 2층에 개관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성장잠재력이 큰 수출 초보 중소기업에 해외 시장조사부터 수출계약까지 전 단계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차세대 수출기업으로 육성한다. 센터가 지원하는 업무는 해외마케팅 정보, 바이어 발굴에서부터 수출 계약, 통관 및 관세, 무역금융, 회계 등 수출 관련 전반을 총괄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