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중남미 최대 축구 경기‘ 코파아메리카 2011(COPA America 2011)’를 후원한 덕분에 최소 1억5000만 달러 이상의 마케팅효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전자ㆍ모바일 분야 공식 스폰서이자 대회 최고 단계인 ‘플래티늄 스폰서’로 이 대회 엠블럼을 제품연계 마케팅에 사용했고, ‘오늘의 플레이어( Man of the Match‘) 선정 등 대회 연계 마케팅을 통해 후원 효과를 극대화 했다. [사진제공=LG전자]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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