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2일부터 갤럭시A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실시, 5월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한 국내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갤럭시S 등 13개 모델에 대해 모두 적용했다고 26일 밝혔다.
구글의 진저브레드(안드로이드 2.3)는 기존 버전인 프로요(안드로이드 2.2)에 비해 게임 등 일부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속도와 편집 기능이 향상됐으며, 배터리와 애플리케이션 관리 기능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는 ‘서비스센터 방문’ 외에도 자택에서 휴대폰 개인정보·컨텐츠 관리 프로그램인 ‘키스(Kies)’를 이용해서도 가능하다.
김대연 기자/sonam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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