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22ㆍ단국대)이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전체 4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25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으로 조 2위, 전체 4위로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1조에 속했던 박태환은 1분46초23을 기록했다.
전체 1위는 1분45초62를 기록한 앙겔(프랑스)이 차지했다.
자유형 200m 결승 경기는 26일 오후 열린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