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007570)은 라세믹 일라프라졸의 고체상 형태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열역학적으로 안정하며 생체 이용율이 뛰어난 라세믹 일라프라졸 결정형 A형과 이를 포함하는 위산분비 저해 조성물에 관한 것이며 현재 미국, 유럽을 포함 약 30여개국에 특허 출원 중”이며 “미국 FDA기준 북미 임상2상 완료, 일라프라졸(놀텍)의 역류성식도염 적응증 추가를 위한 3상 임상시험을 완료, 항궤양제 일라프라졸 해외판매 관련하여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일양약품은 27일 14시 39분 현재 550원(1.40%) 오른 3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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