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고졸 정규직 사원 채용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다음달 10일까지 학교장으로부터 마이스터고 학생을 추천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발 인원은 30명이다.
한수원은 내년부터 신규 채용인력의 약 30% 선인 200명 이상을 고졸 사원으로 충원한다. 고졸 신입사원이 대졸자보다 급여, 처우, 승진 등에서 차별 받지 않도록 내부 규정도 정비할 예정이다.
<조현숙 기자 @oreilleneuve>
newear@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