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집중호우로 소양호의 수위는 이미 홍수위인 190m를 넘어선 상태로 만수위까지는 8m를 남겨둔 가운데 소양댐이 수문을 열어 방류를 하고 있다. 소양댐이 방류를 한 것은 지난 2006년 7월 19일 댐수위가 189m를 넘어선 이후 6년 만이며 역대 13번째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27일 집중호우로 소양호의 수위는 이미 홍수위인 190m를 넘어선 상태로 만수위까지는 8m를 남겨둔 가운데 소양댐이 수문을 열어 방류를 하고 있다. 소양댐이 방류를 한 것은 지난 2006년 7월 19일 댐수위가 189m를 넘어선 이후 6년 만이며 역대 13번째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