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보수야당인 자민당 의원들이 한국 정부의 입국 금지조치에도 불구하고 울릉도 방문을 강행하기로 했다고 일본의 아사히 신문과 산케이신문등이 30일 보도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자민당의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 의원 등은 다음달 1일 한국에 갈 예정이다. 한편 대부분의 매체들이 애초 예정대로 의원 4명이 한국행을 강행할 계획이라고 전했지만, 마이니치신문 인터넷판은 “1명을 제외한 3명”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자민당은 공식적으로는 국회 회기 중 의원들의 외유에 필요한 국회 허가 등 절차에 협조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산케이신문은 “(이미 허가를 받은) 사토 마사히사(佐藤正久) 참의원 의원을 제외한 중의원 의원 3명은 국회 규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징계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헤럴드생생뉴스팀/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