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연쇄테러의 용의자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가 사건 당일인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다른 테러를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브레이비크의 변호인인 게이르 리페스타드는 29일 또 다른 공격 대상은 “다양한범위”에 걸쳐있었다고 현지 신문 아프텐포스텐에 말했다.
이번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검찰은 브레이비크의 정신 감정을 담당할 정신과 의사 2명을 임명했다.
이 의사들은 감정을 거쳐 브레이비크를 형사처벌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판단한 뒤 오는 11월1일까지 검찰에 보고서를 제출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