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라이언 록티는 28일 중국 상하이의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1분54초00의 세계 신기록을 기록했다. 전신수영복 퇴출 이후로는 처음이다.
기존 기록 역시 록티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지난 2009년 로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분54초10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록티는 대회 2연패를 이루고, 이번 대회에서 자유형 200m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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