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가타(新潟)와 후쿠시마(福島)현에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NHK와 교도통신은 1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30일 보도했다. 곳곳에서 강둑이 터지는 등 물난리가 나면서 당국은 2개 현 주민 40만명에게대피를 지시하거나 권고했다.
폭우 피해로 동일본 철도는 에치고, 야히코 2개 선의 모든 철도 운행을 중단했다. 또 동일본 고속도로는 니가타현의 일부 고속도로를 한시적으로 폐쇄했다.
이날 폭우는 동해에 접한 니가타현과, 인접한 태평양 쪽 후쿠시마(福島)현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 집중됐다.
후쿠시마현 일부 지역은 지난 27일부터 내린 총 강우량이 650㎜를 넘었고 니가타현 나가오카시에선 한때 시간당 100mm의 비가 퍼부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