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악구는 서울시립병원 나눔진료봉사단의 지원을 받아 8일까지 침수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무료진료는 낙성대동, 남현동, 미성동, 삼성동, 신림동, 조원동, 신사동 등 8개 동 주민센터에서 실시하며, 순서대로 하루에 한 동씩 순회 진료를 펼친다.
진료과목은 피부과, 내과 등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동 주민센터 2층(신림동은 월드비젼 교회)에서 진료 받을 수 있다. 진료부터 투약까지 모두 무료다.
<황혜진기자@hhj6386>
/hhj6386@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