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최근 갑작스런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성금 전달 및 침수 가전제품 복구서비스, 침수가옥 도배 및 장판 교체 지원 등을 통한 수해복구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1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정상국(왼쪽) LG 부사장이 한중광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상임이사에게 폭우 피해를 본 수재민을 위한 수해복구 성금 50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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