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상하이지부는 30일 ‘중국 첨단기술 산업 동향 및 발전 방향’ 보고서를 발간해 중국의 첨단산업이 지난 4년간 81.3% 급성장했으며 고속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첨단산업 생산액은 작년 7조6156억 위안으로 24.9%, 순이익은 3598억 위안으로 44.0% 각각 늘었다.
첨단산업 수출액은 작년 4924억 달러로 30.7% 뛰어 총생산액 대비 수출비중이 49.6%에 달했다.
김학서 무협 상하이지부장은 “중국 첨단산업이 정부의 집중육성 정책에 힘입어 향후 양적이나 질적으로 획기적인 성장을 보일 전망”이라며 “한국 기업들도 새롭게 창출되는 기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틈새시장을 적극 개척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