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광장에서 3일 열린‘ 꿈을 키우는 희망송아지 전달식’에서 다문화 가족들이 암송아지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농촌 다문화 가족 100가정에게 암송아지 1마리씩을 전달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803\r\n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는 3일 본관 광장에서 '꿈을 키우는 희망송아지 전달식'을 갖고 농촌에 거주하며 자녀가 많아 경제적인 지원이 요구되는 다문화가족 100가정을 선정하여 암송아지 1마리씩 100마리를 전달하였다. \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803\r\n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광장에서 3일 열린 ‘꿈을 키우는 희망송아지 전달식’에서 다문화 가족들이 암송아지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농촌 다문화 가족 100가정에게 암송아지 1마리씩을 전달했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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