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097950)은 일본의 ㈜하야시바라 인수 의향서를 제출했으나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지 않았다고 4일 공시했다.
하야시바라는 감미료 등에 널리 사용되는 당분의 일종인 ‘트레할로스(trehalose)’의 일본 내 생산을 거의 독점하고 항암제 사업도 벌여온 기업이다. CJ제일제당은 바이오ㆍ의약 사업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인수를 추진해 왔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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