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래에셋증권은 리포트를 통해 코오롱생명과학의 바이오신약 티슈진-C와 관련 내년 상반기 임상완료가 예상된다며 이때가 티슈진-C 가치 재조명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지원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오롱생명과학의 연구개발 역량은 티슈진-C에 집중돼있으며 연구개발비용 지출은 과거 3년래 평균 매출액 대비 6.35% 수준”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 연구원은 “국내 임상 IIb 완료가 예상되는 내년 상반기는 라이선스 아웃(기술수출)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오롱생명과학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3.5%, 52.4% 증가한 296억원, 37억원을 기록했다. 신 연구원은 “2분기 이익 급증은 원료의약 사업의 선전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수정 기자 @rainfallsj> 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