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일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재난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동우<왼쪽>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한중광 재해구호협회 부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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