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어린이재단과 함께 4~6일 2박3일간 소외 계층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 하는 제2차 사랑나눔 봉사캠프를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서울, 경기도의 아동보호시설에 있는 초중고생 160명이다. 참가자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대학생 자원 봉사자 20여명이 멘토로 활약한다. 프로그램은 금융 경제 교육과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구성된다.
예탁원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장애인 시설 한사랑마을에 재활 운동기구도 기증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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