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이상봉, 손정완, 도호, 이주영, 스티브J&요니P 등 5팀이 세계시장에 패션 한류 열풍을 일으킬 대한민국의 대표 디자이너로 선정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2011 컨셉코리아’에 참여할 디자이너로 5팀을 선정, 오는 9월 9일 뉴욕패션위크 주간에 맞춰 한국 패션을 알리는 패션 프리젠테이션을 연다. 이주영(사진 왼쪽부터), 이상봉, 손정완, 도호, 스티브J(정혁서), 요니P(배승연).
이윤미 기자/mee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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