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청소년봉사단인 해피프렌즈는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충청북도 제천군에서 여름봉사캠프를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날 250여명의 봉사단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감자 캐기, 농작물 제초 작업 등의 농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긴 장마와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작물과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 ‘해피프렌즈 봉사단’은 중고생이 직접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청소년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6년 1월 대한생명과 월드비전이 함께 설립했다.
<김양규기자 @kyk7475> / kyk74@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