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경찰서는 해수욕장에서 만나 함께 술을 마신 뒤 성폭행한 혐의로 A(28)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6시께 인천시 중구 을왕동의 한 해수욕장에서 만나 인근 모텔에서 함께 술을 마신 뒤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B(21ㆍ여) 씨를 성폭행한 혐의다. A 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허락한 줄 알고 성관계를 했는데 술에서 깨어 보니 실수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