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젠(047440)은 도광판 보호필름 랩핑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LGP(Light Guide Plate)의 보호를 위하여 일반적으로 보호필름의 랩핑을 하는바, BLU(Back Light Unit) 조립작업자가 보호필름속에 있는 LGP를 보다 쉽게 분리할수 있도록 래핑 방법을 변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이젠은 9일 14시 14분 현재 115원(-6.57%) 떨어진 1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