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이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총싸움게임(FPS) ‘스페셜포스2’를 빼들고, 시장 1위 탈환을 선언했다. 독자서비스를 해오다 우여곡절 끝에 경쟁사 넥슨과 공동서비스 중인 FPS 1위 ‘서든어택’을 뛰어 넘겠다는 것이다.
CJ E&M 넷마블은 9일 오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스페셜포스2’ 런칭 기자 간담회를 열고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e스포츠 운영반안 등을 공개했다.
CJ E&M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시장의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올 연말까지 동시 접속자수 10만 명 등 FPS 시장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연 기자/sonamu@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