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유엔사무 총장은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유엔글로벌컴팩트 한국협회(회장 이승한)가 주최한 포럼에 참석, 어린이들이 만든 e파란 그린리더 환경공작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10\r\n반기문유엔사무 총장이 10일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유앤글로벌컴팩트 한국협회(회장 이승한)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 어린이들이 만든 e파란 그린리더 환경공작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10\r\n반기문유엔사무 총장이 10일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유앤글로벌컴팩트 한국협회(회장 이승한)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 어린이들이 만든 e파란 그린리더 환경공작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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