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의 항공모함 ‘바랴크’함〈사진〉이 10일 드디어 시험 운항에 나섰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항공모함이 10일 첫 시험 운항을 하며 운항시간은 길지 않을 것이라고 짤막하게 보도했다. 또 운항 후 다시 조선소로 회항해 개조와 테스트 작업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간 외신들의 온갖 추측에도 침묵하던 중국 국방부는 지난 7월 27일 항모 건조 사실을 공식 시인했다.
한희라 기자/hanir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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