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2’의 중국 출시 제품에 자사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인 ‘씽크프리 모바일’을 기본 탑재 한다고 9일 밝혔다.
한컴은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 중국시장을 대상으로 한 갤럭시S에 탑재된데 이어 올해 새로 출시된 갤럭시S2 모델에도 기본탑재 모델로 선정됐다. 이는 중국어 문서 작성에 최적화된 씽크프리 제품의 우수성이 입증된 결과로 꼽힌다.
한컴은 모바일 오피스 개발 기술을 보유한 SW 전문 기업으로서,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스마트 기기로 ‘스마트 라이프’를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전략에 맞춰, 다양한 제품에 최적화된 모바일 오피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근 출시한 ‘씽크프리 모바일 4.1’ 발표를 계기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사용성, 총 38개 언어를 지원하는 우수한 다국어 지원환경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적극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최정호 기자@blankpress> choijh@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