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심수창(30), 박병호(25)가 LG에서 이적한 뒤 빛을 보고 있다.
심수창는 9일 부산 롯데전에서 18연패의 고리를 끊었다. 심수창은 선발등판 후 6과 1/3이닝 동안 6피안타(1홈런) 2볼넷 1실점으로 호투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2009년 6월14일 SK전 선발승 이후 39경기 만에 승리를 따냈다.
박병호도 벤치의 설움을 털어내고 오랜만에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박병호는 LG에선 2군을 전전했지만 몰라보게 달라졌다. 지난 주말 두산과의 3연전에선 1.2차전 모두 홈런의 주인공이었고 3차전은 결승타를 뽑아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