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시와 한국치맥산업협회는 2016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두류공원과 평화시장 닭똥집골목 및 서부시장 프랜차이즈거리 일원에서 연다고 5일 밝혔다.
‘모이자~ 치맥의 성지 대구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치킨ㆍ맥주ㆍ음료 등 92개 업체가 222개 부스를 설치한다.
올해 행사에는 생맥주도 선보인다.
권원강 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페스티벌이 온 세계인이 즐기는 축제로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풍부한 즐길거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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