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부경찰서는 16일 조폭행세를 하며 내연관계인 여성에게 불륜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 금품을 뜯고 성폭행한 혐의(공갈 등)로 이모(46ㆍ무직) 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6월21일 오후 2시께 부산 북구 금곡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내연녀인 박모(44) 씨에게 자신과의 불륜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 50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모두 14차례에 걸쳐 550만원을 빼앗고 3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조폭행세를 하며 박씨를 위협해 상습적으로 돈을 뜯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