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행복나눔재단’(이사장 김창대ㆍ왼쪽)은 11일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ㆍ오른쪽)를 방문, 수해 지원을 위해 쌀 10kg짜리 2500여포(5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사랑과행복나눔재단’은 지난해 7월에도 관악구청 강당에서 관악구민을 위한 ‘사랑과 행복 함께 나누기 행사’를 열고 2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취약계층 1300여명에게 무료 건강검진과 생계비 지원 등 총 8000여만원 상당의 후원과 자원봉사를 실시한 바 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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