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정다래(20ㆍ서울시청)가 하계 유니버시아드 여자 평영 200m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정다래는 16일 오전 선전 메인수영장에서 열린 여자 평영 200m 2조 예선 경기에서 2분27초35로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기록은 참가선수 30명 중 선두여서 8명이 겨루는 결승에서 메달 가능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정다래는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후 9시 결승전에 나선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