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상무(31) 씨가 술값 시비로 몸싸움을 벌이다 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17일 몸싸움을 벌인 혐의(폭행)로 유씨와 술집 주인 이모(37)씨 등 모두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유씨는 이날 오전 4시께 친구 2명과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술집에서 술값 17만원 때문에 주인 이씨 등 2명과 서로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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