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바이론(064090)은 16일 상반기 실적 공시를 통해 2011년 매출 149억, 영업이익 3억8000만원, 당기순손실 2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4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74%, 113% 대폭 상승한 수치다. 전년동기 대비해서는 매출액이 45%, 영업이익은 358% 증가했다.
휴바이론 서주철 대표이사는“그동안 지속적인 비용 및 수익구조 개선 등을 포함한 경영 혁신을 통하여 금번 상반기에 턴어라운드가 완성되는 단계에 돌입했으며,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전략 제품의 해외수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수익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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