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18일 서울 강서구 국제 청소년센터에서 제22회 국제청소년포럼의 개막식을 가졌다. 국제 청소년포럼은 오는 24일까지 서울과 괴산에서 ‘과학기술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미래’를 주제로 한국을 포함한 캐나다, 영국, 칠레, 인도 등 33개국 120여명의 대학생과 청소년들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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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18일 서울 강서구 국제 청소년센터에서 제22회 국제청소년포럼의 개막식을 가졌다. 국제 청소년포럼은 오는 24일까지 서울과 괴산에서 ‘과학기술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미래’를 주제로 한국을 포함한 캐나다, 영국, 칠레, 인도 등 33개국 120여명의 대학생과 청소년들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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