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JCE는 한반도 분단과 비무장지대(DMZ)를 소재로 만든 ’나누별 이야기’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나누별 이야기’는 경기도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국내 첫 산·학·민·관 협력작. 전세계 유일한 분단국의 상징인 DMZ를 소재로, 평화와 환경 이슈를 다룬 ‘그린, 그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이 게임은 두개의 나라로 분리된 가상의 행성 ‘나누별’에 불시착하며 이별하게 된 외계인 연인 ‘파치와 푸치’의 이야기를 통해 60년이 넘는 한반도 분단의 역사를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총 8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으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 동화풍의 일러스트로 풀어냈다.이용자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 이야기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