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명동 외한은행 본점에서 외환은행(KEB)재도약 선포식이 열려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외환은행은 “New Start,! 함께 뛰는 외환은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공표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r\n18일 오전 서울 명동 외한은행 본점에서 외환은행(KEB)재도약 선포식이 열려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외환은행은 "New Start,! 함께 뛰는 외환은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공표했다.\n김명섭 기자 msiron@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