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코리아는 오는 9월 1일자로 장 마누엘 스프리에 전 페르노리카 영국 사장을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장 마누엘 스프리에 신임 사장은 1990년 페르노리카 그룹의 내부 감사직을 수행하면서 페르노리카와 인연을 맺은 이래, 22년간 페르노리카 그룹에 몸담아 왔다. 그는 다양한 사업 부문을 거쳐 1998년부터 2003년까지 페르노리카 지주회사의 재무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장 마누엘 스프리에 신임 사장은 또 지난 2005년부터 페르노리카 코리아 합류 전까지는 페르노리카 영국 지사장으로 재직하면서 페르노리카 그룹의 성장에 기여해온 바 있다.
<최남주 기자 @choijusa> calltax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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