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 라틴아메리카 명문대들이 영남대와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5일 영남대에 따르면 노석균 총장이 최근 미국과 라틴아메리카을 방문해 세계적 명문대학들과 잇달아 교육·연구 및 인적 교류를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라틴아메리카의 명문 대학들과 교류 물꼬를 틈으로써 한 발 앞선 국제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노 총장 일행이 방문한 대학은 7곳이다.
상파울루대, 캄피나스대, 칠레 카톨릭대, 브라질리아대, 콜롬비아국립대 등이다.
칠레 듀오크대도 영남대와 국제 학술 교류 및 인적 교류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노석균 영남대 총장은 “앞으로도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최상위 수준의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를 개척하고 활성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