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제6대 원장에 이준승(64) 원장이 재선임됐다.
KISTEP은 이준승 현 원장이 원장추진위원회의 후보자 공개모집에 지원해 지난 1일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후 22일 국가과학기술위원장의 승인을 거쳐 6대 원장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8월 제5대 원장으로 취임한 그는 KISTEP 최초 연임 원장이 됐으며 임기는 2014년 8월 28일까지 3년이다. 이 원장은 연세대에서 생물학과 학ㆍ석ㆍ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생물학 박사 후 과정(Post-Doc)을 밟았다.
그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민간위원, 교과부 인정기관심의위원회 위원장, 기재부 재정정책심의위원회 자문위원, 전경련 과학기술위원회 자문위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자연과학분과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과학기술과 관련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문영규 기자 @morningfrost> / ygmoo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