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재정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24일 중국을 방문,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글로벌 경제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유럽1 라디오방송 인터넷판 등 프랑스 언론이 21일 보도했다.
유럽1 라디오는 이날 엘리제궁 발표를 인용, 사르코지 대통령이 제14회 퍼시픽 게임 참관 차 남태평양의 해외 영토인 누벨 칼레도니(뉴칼레도니아)를 방문하는 길에 베이징에 들를 것이라면서 두 정상은 회담 후 만찬도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