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장남 무하마드 카다피가 반군에 투항했다고 반군 측이 22일 밝혔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도 이날 무하마드의 투항 사실을 확인하면서 그가 전날 밤부터 반군에 의해 구금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방송은 투항 직후 무하마드와 인터뷰했다면서 그가 리비아에서 벌어진 전투에 대해 슬픔을 표시하면서 평화를 원하기 때문에 투항했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무하마드는 인터뷰에서 “리비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매우 속상하다”며 “형제들과 이슬람교도 간에 서로 죽이는 일들이 나를 슬프게 한다”고 말했다고 이 방송은 소개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