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금강산관광지구 내 남측 재산권 몰수를 선언한 이후 현대아산 현지 직원들도 23일 오전 철수를 시작했다. 대북 사업의 중대 기로에 선 현대그룹은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해 허탈한 표정 속에 발만 구르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23\r\n북한이 금강산관광지구 내 남측 재산권 문제와 관련하여 남측 기업들의 재산 및 이권보호를 완전히 포기한 것으로 인정한다고 밝힌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아산사옥에서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23\r\n북한이 금강산관광지구 내 남측 재산권 몰수를 선언한 이후 현대아산 현지 직원들도 23일 오전 철수를 시작했다. 대북 사업의 중대 기로에 선 현대그룹은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해 허탈한 표정 속에 발만 구르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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