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엠(대표 정병국)은 우편발송 및 분류표기 등에 사용되는 출력용 라벨지 시장에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3M 일반형라벨, 슈퍼 프리미엄 라벨, 포스트-잍 라벨 등 3종 50가지 품목의 라벨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3M 라벨지는 간편 분리기능을 적용해 사용이 편리하며, 라벨과 라벨 사이에 분리선을 둬 라벨끼리 붙을 염려가 없게 했다.
일반형 라벨은 많은 양의 라벨도 쉽게 떼어내고 걸림 없이 인쇄할 수 있어 일반 사무실에서 폭 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슈퍼 프리미엄 라벨은 라벨을 떼어낼 때 종이가 말리지 않고 비치지 않게 사용 가능하다. 포스트-잍 라벨은 강력하게 붙지만 흔적 없이 떼어낼 수 있어 분류 표시에 유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일반형 라벨 2만3000원(100매기준), 슈퍼 프리미엄 라벨과 포스트-잍 라벨 1만9900원(20매기준). 전국 문구점 및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