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업체 월드키친 코렐은 주말의 여유와 소풍의 설레임을 표현한 새로운 식기제품 ‘이지 위켄드’<사진>을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여유로은 주말의 풍경을 표현한 패턴 디자인으로 늦여름 바캉스를 떠난듯 즐겁고 설레는 상차림을 연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기, 대접, 접시 등 각각의 그릇 제품별로 바비큐잔치와 산책, 여행 등 다채로운 주말의 풍경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담아내 그릇마다 각각 다른 이야기와 재미를 선사한다고 덧붙였다.
공기, 대접, 접시뿐 아니라 그릇의 테두리에 손잡이가 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컨투어라인 등 총 25개의 다양한 식기 스타일로 선보인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